유이, 6m 높이의 절벽 다이빙 도전…“수영선수 출신의 위엄”
수정 2014-08-16 16:09:03
입력 2014-08-16 16:01: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에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6m 높이의 절벽에서 다이빙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은 병만족이 새로운 생존지에 입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 |
||
| ▲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인도양’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생존지로 가는 길에 폭포를 직접 뛰어내려야 하는 쉽지 않은 미션과 맞닥뜨렸다.
이에 수영선수 출신인 유이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다이빙에 도전했다. 유이는 6m 높이의 절벽에서 가뿐하게 다이빙에 성공했다.
유이는 “재미있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서 하는 건데 재미있다”며 익스트림 다이빙을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정글의 법칙에서 털털한 모습 좋아요” “유이, 정글의 법칙에서 인어공주 같다” “유이, 정글의 법칙에서 수영 선수 출신의 위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