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우영, 박세영과 진한 ‘포옹’…“뽀뽀를 해도 될 뻔 했다”
수정 2014-08-16 17:17:18
입력 2014-08-16 17:16:1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2PM 멤버 우영과 가상 아내 박세영이 생일 기념으로 진한 포옹을 했다.
16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박세영의 생일을 맞아 우영은 결혼식 때 이마 키스 사진으로 만든 퍼즐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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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 ||
이어 우영은 지인들의 축하 영상을 보여줬고 마지막에 등장한 우영은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세상에서 한명뿐인 아내 세영이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우영은 마지막으로 박세영의 눈을 감게 한 후 진한 포옹을 했다. 특히 얼굴을 맞대며 부비적거리며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세영은 긴장한 나머지 입술을 가만히 있지 못했고 우영은 “귀여웠다. 뽀뽀를 해도 될 뻔 했다”며 웃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들은 “우리결혼했어요 박세영 우영, 너무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박세영 우영, 정말 잘 어울려” “우리결혼했어요 박세영 우영, 뽀뽀도 했으면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