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로드FC 데뷔전을 승리로 마무리하며 밝힌 소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로드FC 017’ 대회가 열렸다. 이날 일본 에미 야마모토 선수와 로드 FC 데뷔전을 치렀다.

   
▲ 미녀 파이터 송가연, 1R TKO승 소감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슈퍼엑션 방송 캡처

초반부터 거칠게 상대를 몰아붙인 송가연은 파운딩 공격으로 경기 시작 2분 34초 만에 에미 야마모토로부터 1라운드 TKO 승을 거뒀다.

송가연은 ‘악플이 많지 않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남들의 시선 때문에 시작한 게 아니다. 그런 건 신경 쓰지 않는다”며 “정말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재밌게 하고 있다.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연습할거다”며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송가연 데뷔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멤버인 나나, 조세호, 신성우, 이동욱, 홍수현과 가수 박상민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전 소감, 멋지다”, “송가연 데뷔전 소감, 승리 자랑스럽다”, “송가연 데뷔전, 소감 어른스럽네”, “송가연 데뷔전 승리, 축하한다”, “송가연 데뷔전 소감, 감동이다”, “송가연 데뷔전 소감, 대박이다”, “송가연 데뷔전 소감, 화끈했다”, “송가연 데뷔전 승리로 악플 싹 사라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