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유쾌한 전개로 시청자 마음 ‘확!’…흥미진진 스토리 ‘대박’ 예감
수정 2014-08-18 15:47:49
입력 2014-08-18 15:21:5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드라마 ‘삼총사’가 유쾌한 전개를 펼쳐 뜨거운 열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일요 드라마 ‘삼총사’에서는 정용화(달향 역)의 한양 상경 고군분투가 흥미롭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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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드라마 ‘삼총사’ 캡처 | ||
이날 방송에서는 이진욱(소현세자 역), 양동근(허승포 역), 정인해(안민서 역)와 정용화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정용화의 첫사랑과 이진욱의 아내가 같은 여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과정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편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한 퓨전사극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총사, 흥미진진하더라” “삼총사,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 좋다” “삼총사,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