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최자, 자동차 극장 데이트 포착…‘알콩달콩’ 데이트 “딱 걸렸어~”
수정 2014-08-19 14:04:16
입력 2014-08-19 13:59:5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가 함께 지난 10일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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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리 미투데이 캡처 | ||
이날 두 사람은 이 곳에서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하는 등 여느 커플 못지 않은 다정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는 지난해 9월 처음 발각됐지만 두 사람은 모두 소속사를 통해 이 사실을 완강히 부정했다.
설리 최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이번에는 딱 걸렸네” “설리 최자, 정말이었구나” “설리 최자, 이제 공개하고 당당히 만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