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최자 열애…빅토리아 “얼마나 로맨틱 한가” 폭풍 질투
수정 2014-08-19 17:27:54
입력 2014-08-19 17:25:4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동료 빅토리아가 부러운 마음을 전했다.
19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그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녀가 추우면 이불 사다주고 배고프면 음식을 사다주고 빗 속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로맨틱 해요~부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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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빅토리아 웨이보 캡처 | ||
앞서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최근 서울 남산 자동차 극장에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쳐와 SM엔터테인먼트는 각각 열애 사실을 인정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설리 최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빅토리아 정말 부러웠나봐” “설리 최자, 열애설에 팬들 마음 아프겠다” “설리 최자, 예쁜 사랑 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