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엠마 스톤은 19일(현지시간) 유투브를 통해 미국 뉴포트 로드 아일랜드의 세트장에서 촬영한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동영상을 게재했다.

   
▲ 사진=유투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엠마 스톤은 할리우드 배우 빌 머레이, 매기 스미스, 그의 남자친구 앤드류를 다음 도전자들로 지목한 뒤 곧바로 화끈하게 물세례를 받았다.

엠마 스톤은 얼음물을 맞은 뒤 머리를 쓸어 올리고는 유쾌한 표정을 지어 주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엠마 스톤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엠마 스톤 귀엽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엠마 스톤 다음 지목 상대가 남자친구” “아이스버킷챌린지, 좋은 취지의 켐페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