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쌍둥이딸 설아X수아, 폭풍 성장한 근황…벌써 6세 생일 파티
수정 2019-07-20 15:11:32
입력 2019-07-20 04:3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동국의 쌍둥이 딸 설아·수아가 만 6세가 됐다.
이동국(전북 현대 모터스)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생일날. 만 6세 되는 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설아 수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와 수아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생일 케이크를 즐기고 있다. 폭풍 성장한 두 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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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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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 ||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4녀는 두 쌍둥이 자매다. 이동국의 가족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