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부인 전미라, 스펙보니 '깜짝'...동안미모 섹시 뒤태 "세 아이 엄마라고?"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의 부인 전미라가 화제다.

전미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2 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예체능'의 '테니스 편' 첫 방송에서 코치로 합류할 것이 예고됐다.

전미라는 한국 최초 ATP투어에서 우승한 전 테니스 선구 이형택과 우리동네예체능 테니스 팀을 가르치며 이끌 예정이다.

19798년생인 전미라는 한국체육대학 출신으로 대한민국 사상 최초 윔블던 주니어 세계2위를 기록했으며 지금은 MBC스포츠 플러스 테니스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윤종신 아내 전미라/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특히 예고편에서 전미라는 세 아이의 엄마라고 정도의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가느허리와 뚜렷한 S자형 몸매는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윤종신 부인 전미라 우리동네예체능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종신 부인 전미라 우리동네예체능 합류, 기대된다"  "윤종신 부인 전미라 우리동네예체능 합류, 세아이 엄마 맞아?"  "윤종신 부인 전미라 우리동네예체능 합류, 정말 동안 미모네"  "윤종신 부인 전미라 우리동네예체능 합류, 윤종신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