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금융플라자 20곳, 270여명 대상 '희망사다리' 실시
신한은행은 전국에 있는 서민금융 거점점포인 희망금융플라자 20곳에서 어린이 270명을 대상으로 금융체험 교육 '희망사다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매주 토요일 진해됐던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을 전국으로 확대해 실시한 것으로 한국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의 협조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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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김영표 부행장(오른쪽)과 초등학생들이 실제 영업점 체험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제공 | ||
이날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은행의 역할에 대한 애니메이션 시청, 예금통장 만들기, 창구상담 등 다양한 금융체험 활동 및 용돈관리 등 금융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미래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에게 금융에 대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망금융플라자에서는 금융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