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로부터 지목 ‘눈길’…이유는?
수정 2014-08-21 10:19:15
입력 2014-08-21 09:59:0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가운데 다음 타자로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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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유리 공식 페이스북 캡처 | ||
앞서 배우 박상욱이 지목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성유리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조쉬 하트넷”이라고 밝히며 다음타자로 조쉬 하트넷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성유리는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성균, 평소 존경하는 노희경 작가에게 바통을 넘겼다.
한편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은 미국루게릭병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고자 진행하는 모금 운동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가 조쉬 하트넷을 지목한 이유가 있었구만”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조쉬 하트넷 진짜 좋아하나봐”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의 지목에 조쉬 하트넷이 참여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