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2’ 예고, 수사관 박명수와 ‘국민 추격전’
수정 2014-08-23 20:14:33
입력 2014-08-23 20:12:5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무한도전이 ‘여드름 브레이크 시즌2’를 예고했다.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감옥에 갇힌 여섯 멤버들의 숨막히는 심리전을 그린 ‘도둑들’ 특집 2탄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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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
이날 박명수와 하하는 모든 멤버들이 탈락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대결을 펼쳤다.
하하는 ‘얻다 대고 반말이야?’라는 맞춤법 질문을 받았고 박명수는 하하가 정답을 맞추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이번 특집은 추격적인 ‘여드름 브레이크2’로 이어지는 내용이 될 예정이다.
석방된 박명수가 수사 팀장이 되어 감옥에서 탈옥한 남은 다섯 멤버들을 추격한다. 쫓기는 멤버들은 수사팀 뿐 아니라 국민의 눈마저 피해야 하는 추격전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탈옥수 신세가 된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가 어두운 길로 도망치는 긴박한 순간이 그려졌고 박명수는 이를 쫓는 탐정 역할로 등장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2, 너무 기대돼”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2, 정말 재미있을 듯”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2,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