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리아, 맨유행 임박…몸값 살펴보니 입이 ‘쫙!’
수정 2014-08-24 09:26:46
입력 2014-08-24 09:23: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아르헨티나 특급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의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했다.
영국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일제히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디 마리아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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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
스카이스포츠의 해설가이자 칼럼니스트인 기옘 발라그는 “떠나거나 혹은 남거나 상태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디 마리아의 이적에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디마리아는 확실히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며 맨유로 이적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미팅이 다음 주에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마리아의 추정 이적료는 6000만~7000만 유로(약 811억 원~946억 원)다.
디마리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마리아, 드디어 가는건가” “디마리아, 맨유가면 대박일듯” “디마리아, 빨리 오피셜 떴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