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술버릇을 공개해 화제다.

시크릿은 지난23일 방송된 tvN ‘SNL’ 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날 피플업데이트 코너에서 시크릿 멤버 한선화는 “난 계속 우는 스타일이다”고 밝혔고 송지은은 “내가 의도치 않은 단어가 나온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효성은 “송지은은 평소 쌓아두는 스타일이라 술 마시면 속에 있던 속마음을 이야기한다”며또 전효성은 자신의 술버릇에 대해 “기분 좋을 때 마시면 헤헤 거리고 슬플 때 마시면 눈물이 난다. 조울증인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약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시크릿은 지난 11일 미니앨범 ‘시크릿 썸머’를 발표해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효성 시크릿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호감이다” “전효성, 너무 좋아” “전효성, 술버릇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