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고소영, 엄마로서 역할 야무지게 잘한다” 남다른 친분 과시
수정 2014-08-26 10:56:01
입력 2014-08-26 10:51: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디자이너 이혜경과 배우 고소영이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이혜경의 지인으로 고소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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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 ||
이날 방송서 이혜경은 만찬을 준비하며 “특별한 손님이 온다”고 밝혔고 이어 등장한 인물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고소영이었다.
고소영은 둘째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이혜경에게 “모유수유를 하는데 아기가 몸무게가 안 는다”며 “이유식을 시작한 지 3일 됐다. 몸무게가 100등 중에 80등이라더라”라고 육아고민을 털어놨다.
그러자 이혜경은 “엄마로서 역할을 야무지게 잘한다”며 고소영을 칭찬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혜경, 고소영이랑 친하군” “이혜경, 고소영이랑 친한데 누구?” 이혜경, 고소영 방송 잘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