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이혜경과 배우 고소영이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이혜경의 지인으로 고소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이날 방송서 이혜경은 만찬을 준비하며 “특별한 손님이 온다”고 밝혔고 이어 등장한 인물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고소영이었다.

고소영은 둘째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이혜경에게 “모유수유를 하는데 아기가 몸무게가 안 는다”며 “이유식을 시작한 지 3일 됐다. 몸무게가 100등 중에 80등이라더라”라고 육아고민을 털어놨다.

그러자 이혜경은 “엄마로서 역할을 야무지게 잘한다”며 고소영을 칭찬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혜경, 고소영이랑 친하군” “이혜경, 고소영이랑 친한데 누구?” 이혜경, 고소영 방송 잘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