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지드래곤은 나의…” 과거 발언 살펴보니 ‘의미심장하네’
수정 2014-08-26 11:18:32
입력 2014-08-26 11:06:3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키코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키코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지드래곤은 나의 좋은 친구(G-dragon is my good friend)”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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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키코/사진=뉴시스, 키코 인스타그램 | ||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현재 지드래곤과 키코는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을 결론이 나지 않은 채 현재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대 재생산 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코, 지드래곤 둘이 진짜 사귀는지 궁금하다” “키코, 지드래곤 너무 잘 어울린다” “키코, 지드래곤 이참에 결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