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 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새 앨범이 국내에 공개됐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5일 새 앨범 ‘마이 에브리싱’을 국내에 발매하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페이스북

아리아나 그란데의 이번 새 앨범에는 가수 레이디가가, 블랙아이드피스 등과 함께 활동한 DJ제드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레이크 프리, 위켄드의 피쳐링이 가미된 ‘러브 미 하더’ 등이 수록됐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4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팝 비디오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아리아나 그란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리아나 그란데, 드디어 신곡 발매됐구나!” “아리아나 그란데, 누구지?” 아리아나 그란데,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