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재력가 미국인 남편과 결혼 10년 만에 이혼…갑자기 왜?
수정 2014-08-27 10:38:37
입력 2014-08-27 10:34: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겸 디자이너 임상아가 미국인 남편과 결혼 생활 10년 만에 이혼한 것으로 전해 졌다.
지난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상아는 지난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여 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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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 캡처 | ||
두 사람은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이혼 시점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임상아는 지난 1999년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후 미국에서 디자이너 변신에 성공했다. 2006년에는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가방 브랜드를 론칭 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상아, 진짜 안타깝다” “임상아, 왜 이혼했지?” “임상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