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레드카펫 행사장서 ‘노란 리본’ 달고 등장… “달라보여”
수정 2014-08-27 11:04:53
입력 2014-08-27 10:52: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헐리우드 배우 메간폭스가 노란 리본을 달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화제다.
메간 폭스는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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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
이날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메간 폭스는 금색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노란 리본을 달아 한국 팬들을 감동시켰다.
또 메간폭스는 팬들과 포옹의 시간을 갖는가 하면 일일이 사인을 해주는 등 친한파 스타다운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한편 메간폭스가 출연한 영화 ‘닌자 터틀’은 오는 28일 개봉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메간폭스, 노란 리본 달고 나온 모습에 반했다” “메간폭스, 마음도 예쁜 배우” “메간폭스, 오늘 야구장 관중 더 많이 들어올 듯” “메간폭스, 시구도 하고 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