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해령, 비와 인증샷 '훈훈'...과거 엉덩이라인 노출 섹시 화보 '후끈'
수정 2014-08-29 01:57:34
입력 2014-08-29 01:56:42
베스티 해령, 비와 인증샷 '훈훈'...과거 엉덩이라인 노출 섹시 화보 '후끈'
걸그룹 베스티의 해령과 비의 다정샷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해령의 과거 섹시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해령은 최근 아레나와 진행한 화보에서 아찔하고 도발적인 의상과 포즈로 남심을 흔들었다.
특히 해령은 반투평의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속옷을 노출한 채 바닥에 엎드린 포즈는 섹시한 바디라인과 엉덩이라인을 그대로 노출해 남심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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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티 해령 비/사진=아레나 | ||
한편 베스티 해령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 선배님과 함께 찰칵.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대박 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령과 비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들고 있는 해령의 극세사 팔뚝이 눈길을 끌었다.
베스티 해령과 비는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함께 출연한다. 로맨틱 코미디 '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녀'는 9월 17일 오후10시 첫 방송된다.
베스티 해령 비 인증사진에 네티즌들은 "베스티 해령 비 인증샷, 훈남훈녀" "베스티 해령 비 인증샷, 드라마 같이 출연하는구나", "베스티 해령 비 인증샷, 화보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