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조 편성, AS모나코·제니트·벤피가와 C조…新 죽음의 조 ‘소름’
수정 2014-08-29 13:49:50
입력 2014-08-29 13:48:2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레버쿠젠이 챔피언스리그서 C조에 편성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9일 오전 프랑스 모나코에서 2014~2015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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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
손흥민이 속한 레버쿠젠은 AS모나코(프랑스), 벤피카(포르투칼), 제니트 상트페테부르크(러시아)와 함께 C조에 편성돼 경기를 치르게 됐다.
조별리그는 다음달 17일에 시작돼 각 조 상위 2개 팀이 16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결승전은 내년 6월 7일 독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레버쿠젠 조 편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버쿠젠 조 편성, 또 다른 죽음의 조네” “레버쿠젠 조 편성, 만만치 않네” “레버쿠젠 조 편성, 손흥민이 조별예선 통과에 기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