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진아 빈소, 국내서도 마련돼…“부디 편히 쉬시길”
수정 2014-08-29 20:30:27
입력 2014-08-29 20:27:5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고(故) 김진아의 빈소가 미국에 이어 모국에도 마련됐다.
김진아의 빈소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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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 | ||
김진아는 지난 20일 새벽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고인은 오랜 기간 암으로 투병해 왔으며 김진근과 정애연을 비롯한 가족들이 임종 전 고인의 곁을 지켰다.
2000년 미국인 케빈 오제이와 결혼한 김진아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미국에서 먼저 장례 절차를 마친 상태다.
한편 김진아는 1963년생으로 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의 딸이며 배우 김진근의 누나다.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개성시대’ ‘명성황후’ 영화 ‘하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故 김진아 빈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김진아 빈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진아 빈소, 너무 슬프다” “故 김진아 빈소, 부디 편히 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