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이광수 기습키스 투렛증후군 극복 '감동'..침대위 19금 포즈 '후끈'
수정 2014-08-30 04:28:06
입력 2014-08-30 04:26:40
이성경, 이광수 기습키스로 투렛증후군 극복..침대위 요염 포즈 '후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이광수와 키스를 나눈 이성경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성경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거나, 빨간 립스틱을 바른 입술을 강조하는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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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수 이성경 키스/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 ||
한편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이광수와 이성경은 달콤한 키스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광(이광수)은 부모님에게 오소녀(이성경)를 소개하지 못하고 아버지와 다퉜다. 실망한 박수광을 위해 오소녀는 그의 집에 찾아갔다.
이 과정에서 박수광은 "우리 아버지는 내가 싫고 부끄러운 게 아니라 그냥 속상한 거다. 우리 집 욕할 거면 꺼져라. 돈 필요하면 딴 데 알아봐라"라며 그를 밀어냈다.
이때 오소녀가 박수광에게 부드러운 키스를 했고, 박수광이 이내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오소녀는 자신이 듣고 있던 음악을 들려주며 안정을 찾아가는 박수광을 향해 다시 한 번 진한 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 잘 어울려" "이광수 이성경 키스, 드라마와 다른 모습" "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렇게 보니까 섹시하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성경 이렇게 섹시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