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광희, 연예인 될거라고는 생각 못해” 첫인상 ‘폭로’
수정 2014-09-05 14:40:41
입력 2014-09-05 14:32: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쥬얼리 멤버 예원이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이자 절친인 광희의 첫인상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박경림, 박수홍, 박준금, 최진혁, 예원, 광희가 출연해 ‘의남매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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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 ||
예원은 “광희랑 같은 소속사라 데뷔 전부터 동고동락했다. 그러다 보니 허물없는 사이”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예원의 말에 MC 유재석이 “광희 첫인상은 어땠냐”고 묻자 “광희가 당시 성형 전이었다. 연예인이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춤을 잘 춰 안무 선생님이 될 줄 알았다”고 말해 광희를 당황케 했다.
예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예원 광희, 광희가 춤을 잘 췄구나” “예원 광희, 허물 없는 사이 같아” “예원 광희, 둘이 엄청 친해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