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사망소식에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비통’
수정 2014-09-07 12:28:45
입력 2014-09-07 12:27: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의 사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소진은 7일 권리세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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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진 트위터 캡처 | ||
이어 소진은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사망한 권리세를 애도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오전 1시2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부근에서 타고 있던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고 권리세는 교통사고 이후 의료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리세, 애도합니다” “권리세, 같은 그룹 멤버 소정은 이 사실을 알까?” “권리세, 고은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