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근황, ‘후덕’ 피겨선수?...세계랭킹 3위의 ‘굴욕’
수정 2014-09-11 08:46:21
입력 2014-09-11 08:45:2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소트니코바의 후덕해진 최근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기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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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 ||
사진 속 소트니코바와 리프니츠카야는 핫팬츠와 청재킷 등 편안한 차림으로 마주보고 앉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소트니코바는 소치 동계올림픽과 다르게 후덕해진 몸매를 드러내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현재 국재빙상연맹 여자 싱글 순위에서 3위에 랭크됐다.
소트니코바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근황, 왜 이리 살쪘어?” “소트니코바 근황, 대박이네” “소트니코바 근황, 실력 안돼는데 왜 이리 이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