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외롭다"는 이동욱에 소개시켜준 여인들이? '경악'
수정 2014-09-11 23:38:48
입력 2014-09-11 23:37:29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외롭다"는 이동욱에 소개시켜준 여인들 보니? '경악'
개그맨 정준하가 라디오방송에서 "외롭다"는 배우 이동욱에게 개그우먼 김신영과 이국주를 소개시켜 웃음을 줬다.
정준하는 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맞아 정준하가 두 번째 DJ로 나섰다. 정준하가 진행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정준하입니다'에서는 배우 이동욱이 전화로 연결됐다.
정준하는 이동욱에게 키스를 바라는 여인의 상담을 부탁했다. 이에 이동욱은 "일단 촉촉하게 입술을 유지해라"며 "그리고 상대방을 쳐다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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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사진=정준하 SNS | ||
이동욱은 개인적인 취향을 묻는 정준하게에 "복숭앗빛 입술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특히 이동욱은 정준하가 마지막 키스를 묻자 "많이 외롭다. 기억도 안 난다. 2년 됐다"며 "여자친구를 소개해달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그러자 정준하가 개그우먼 김신영과 이국주 중 (소개받을 여성을) 선택하라고 하자 황급히 "수고하시길 바란다"고 정리해 폭소케 했다.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진행을 접한 네티즌들은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빵터졌다"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진행도 재미있게 잘하네"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정규편성해라"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이동욱과 친분이 깊은 듯" "MBC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초호화 게스트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