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 여친 노출 의상에 ‘발끈’…“그 시선을 봤다니까”
수정 2014-09-12 10:20:13
입력 2014-09-12 10:04:0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렛미인4’에 출연한 박동희의 남자친구가 박동희의 노출 의상을 지적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은 최종화로 도전자들의 현재 근황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
||
| ▲ 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거구잇몸녀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박동희의 근황이 전해졌다. 박동희는 키 181cm의 늘씬한 몸매와 모델 포스 외모로 변신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박동희의 의상을 보고 “지나가다 다 보겠다”며 “내가 아까 그 시선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박동희의 남자친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주변시선에 대한 불안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가 걱정할 만 하다” “렛미인 박동희,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