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유혹’ 종영소감…“11년만에 권상우 만나 너무 즐거웠다”
수정 2014-09-17 10:09:16
입력 2014-09-17 10:07:0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최지우가 드라마 SBS ‘유혹’ 종영소감을 밝혔다.
최지우는 1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매번 작품을 끝낼 때마다 아쉽고 섭섭하다. 11년만에 권상우와 만나서 촬영하게 돼 너무 즐거웠고, 잘한 일이었던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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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혹' 최지우/사진=SBS 제공 | ||
이어 “다음 작품은 빠른 시간 안에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최지우는 드라마 ‘유혹’에서 동성그룹의 대표이자 ‘철의 여인’으로 불리는 유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냉정하고 도도한 유세영이 치명적인 사랑의 감정에 휩싸이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 유혹 종영소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지우 유혹 종영소감 소식, 정말 재미있었다” “최지우 유혹 종영소감 소식, 아쉽다” “최지우 유혹 종영소감 소식, 또 좋은 활동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