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파리 노상서 싸우다 촬영 중단?..."노이즈 마케팅?"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파리 노상서 소리지르며 싸워 촬영 중단까지..."노이즈 마케팅?"
'예뻐질지도' 배우 박정아와 서지혜가 프랑스 파리의 대로변에서 크게 싸워 촬영중단 사태까지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선 프로그램을 띄우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는 17일 파리에 도착한 박정아와 서지혜가 촬영 도중 거리 한복판에서 싸워 촬영이 중단됐다는 뒷얘기와 함께 관련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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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사진=JTBC | ||
제작진에 따르면 파리에 도착한 박정아 서지혜 이태임 김보성 등 '예뻐질지도' 멤버는 예뻐지는 비결을 찾기 위해 파리 곳곳을 찾아다녔는데 초반부터 삐걱대던 박정아와 서지혜가 결국 도로에서 언성을 높이며 싸우기 시작했다는 것.
두 사람은 김보성과 이태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격한 실갱이를 벌이다 끝내 서지혜가 눈물을 보이며 촬영을 거부해 촬영이 중단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보성이 박정아의 팔을 붙들고 말리고 있고 서지혜는 얼굴을 가리고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작진은 촬영 뒷얘기를 전하며 박정아와 서지혜의 에피소드는 18일 방영분에서 알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예뻐질지도' 박정아와 서지혜의 다툼 소직에 네티즌들은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얼마나 다퉜길래"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다툼,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다툼, 몰래카메라 아닐까?"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다툼, 프로그램 꼭 봐달라는 얘기네" "'예뻐질지도' 박정아 서지혜 다툼, 시청률 올라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