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이승우의 맹활약을 앞세워 2014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지난 17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1골 4도움을 올린 이승우의 맹활약 등을 앞세워 7대1로 대승을 거뒀다.

   
▲ 사진=뉴시스

이승우는 전반 결정적인 기회를 몇차례 놓쳤지만 후반 장결희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4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이승우는 득점 뿐만 아니라 어시스트 4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U-16 한국 시리아 하이라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U-16 한국 시리아 하이라이트, 이승우 대박이다” “U-16 한국 시리아 하이라이트, 벌써부터 국대 모습이 궁금하네” “U-16 한국 시리아 하이라이트, 진짜 축구 천재가 나타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