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우연히 행복해지다> 할인 이벤트

감성 연극 ‘최고의 사랑’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평일 전석 티켓을 1만2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고의 사랑’은 ‘짝,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두 번의 리뉴얼 과정을 거쳤다. 최근 두 번째 리뉴얼을 마친 ‘최고의 사랑’은 ‘짝,사랑’의 중심 인물이었던 ‘선영’을 재등장시켜 스토리의 개연성을 살렸다. 4인극으로 운영되던 체계도 5인극으로 조율했다. ‘최고의 사랑’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8시와 주말 2시, 4시 30분에 대학로 이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 사진설명=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포스터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가 18일부터 조기 예매자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연히 행복해지다’ 10월 대학로 공연 티켓을 9월 내에 온라인 예매할 경우 1만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B.S 뮤직컴퍼니는 이 외에도 ‘만원의 행복권 할인’, ‘자매공연 할인’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객 몰이에 힘을 쏟고 있다. ‘우연히 행복해지다’는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재관람률 1위를 기록한 힐링 뮤지컬이다. 현재 압구정 윤당아트홀, 대학로 하모니아트홀에서 공연 중이다.

   
▲ 사진설명=뮤지컬 ‘심장’ 포스터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의 새 뮤지컬 ‘심장’이 커플을 위한 공연 관람권 세트를 구성해 선착순 판매한다. 공연 관람권 2매와 제키문 쥬얼리에서 제공하는 귀걸이를 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심장’은 액션과 로맨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 느와르 장르의 뮤지컬이다. 오픈 직후부터 대학로에서 흔치 않은 장르로 관심을 모았다. ‘심장’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8시와 토요일 4시, 7시, 일요일 3시에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는 특유의 감성코드로 초연 이후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서정적인 넘버 편곡, 입체적 무대 장치, 아기자기한 의상 등으로 새롭게 단장해 작년 공연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는 내년 1월 11일까지 대학로 아트원 씨어터 1관에서 공연되며, 10월부터는 진주, 구리, 부산 등의 지역에서 지방투어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