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위너, 대세 체감 질문에 “통장에 숫자 좀 찍혀야죠”…“솔직하네”
수정 2014-09-18 20:10:32
입력 2014-09-18 20:08:3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위너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다.
위너(강승윤 송민호 남태현 이승훈 김진우)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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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위너는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데뷔곡인 ‘공허해’를 라이브 무대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DJ 김태균은 “요즘 대세인 걸 본인들도 느끼느냐”고 물었고 강승윤은 “직접적으로 느끼기보다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라 그렇게 와 닿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멤버 이승훈은 “통장에 숫자 좀 찍혀야죠”라는 당당한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 위너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위너, 대박 솔직하네” “컬투쇼 위너, 더 힘내세요” “컬투쇼 위너, 공허해 노래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