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내 몸 다 보여줄줄 몰라"...김범수 반전 각선미에 입이 '쩍' 눈이 '번쩍'
수정 2014-09-19 03:05:44
입력 2014-09-19 02:03:38
안문숙 "내 몸 다 보여줄줄 몰라"...김범수 반전 각선미에 입이 '쩍' 눈이 '번쩍'
아나운서 김범수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안문숙의 각선미에 입을 다물지 못해 웃음을 줬다.
안문숙과 김범수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서 쇼핑을 하는 첫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김범수는 이날 “영화 ‘프리티우먼’이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라며 안문숙에게 영화 속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마음껏 옷을 사주는 장면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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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문숙 김범수 첫 데이트/사진=방송화면 캡처 | ||
김범수는 평소 치마를 잘 입지 않는 안문숙에게 치마를 권했고, 이에 안문숙은 “난 진짜 하체가 잘 빠졌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 치마를 입고 나타난 안문숙은 미스코리아 미스 롯데 출신 답게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였고 김범수는 눈의 휘둥그레지고 입을 다물지 못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김범수는 “(안문숙의) 각선미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안문숙은 “첫 데이트에서 내 몸을 다 보여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문숙 김범수 첫 데이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첫 데이트, 부부같아" "'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의외로 잘 어울리는 커플" "'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표정이 대박" "'님과함께' 안문숙 김범수, 놀란 얼굴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