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질지도 박정아, 고급스러운 숙소에 ‘감탄’…건물의 비밀은? ‘화들짝!’
수정 2014-09-19 15:27:34
입력 2014-09-19 15:07: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박정아를 비롯한 ‘예뻐질지도’ 출연진들은 파리에 있는 숙소를 보고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미친(美親) 유럽 - 예뻐질지도’에서는 박정아를 비롯한 탤런트 서지혜, 김보성 등의 출연진들이 예술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도시 프랑스 파리를 찾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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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미친(美親) 유럽 - 예뻐질지도’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게까지 열심히 길을 물어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다.
박정아는 도착한 숙소를 보고 “너무 예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집 주인은 무려 200년 된 아파트라고 숙소를 소개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층엔 넓은 응접실과 주방, 침실을 갖추고 있었고 2층엔 원색계열의 알록달록한 방이 눈에 띄었다. 3층엔 영화 DVD 등을 볼 수 있는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질지도 박정아, 응원합니다” “예뻐질지도 박정아, 기대된다” “예뻐질지도 박정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