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전 남친 김준형, 엄친아 스펙+훈남 '깜짝'...이세창 클라라 인맥 '눈길'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엄친아 스펙+훈남 '깜짝'...이세창 클라라 인맥 '충격'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준형이 폭행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화제가 된 가운데 김준형과 이세창, 클라라 등의 인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효연 전 남친 김준형은 지난 2012년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배우 이세창이 팔라우 해변에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가운데 김준형 역시 그의 옆에서 구릿빛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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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이세창 클라라와도 인맥/사진=얀 카바예 SNS | ||
또 지난해 10월 유명 클럽 DJ 얀 카바예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준형과 배우 클라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준형과 클라라는 함께 사진을 찍으며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0월 열린 한 행사 파티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1일 새벽 5시경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A씨와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김준형을 불구속 기소했다.
김준형은 다른 지인 B씨가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면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 자리에는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인생'의 저자다. 22살 당시 교통사고로 인해 심장의 대동맥이 터지고 오른쪽 다리가 일곱 조각 난 후 하지기능장애 5급, 심장장애 3급의 진단을 받았지만 세계 50여 개국을 11개월 동안 목발없이 다니며 재활에 기적적으로 성공했다.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오른 그는 벙커힐 커뮤니티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년 반 만에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뒤 애머스트 메사수세츠 대학교에 편입해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이후 김준형은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 내 미디어 그룹의 일원으로 근무했으나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
그는 드라마틱한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도서 '칠전팔기 내인생'을 출간해 유명세를 탔다. 또한 183cm 큰 키에 꽃미남 얼굴도 인기에 한 몫을 했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그래도 음주 폭행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스펙 좋으면 뭐하나"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주사가 심한가 보다"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효연과는 어떻게 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