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찰칵’…손미나 “드디어 만난 여신님”
수정 2014-09-24 10:42:48
입력 2014-09-24 10:38: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방송인 손미나가 ‘피겨여왕’ 김연아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만난 여신님. 그녀 앞에서 팬심 돋지 않는 이가 몇이나 될까. 아이 좋아라. 김연아 선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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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손미나 트위터 캡처 | ||
사진 속에는 김연아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포즈의 손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다소 어색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헌법재판회의 제3차 총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미나, 김연아 사진 어색 돋네” “손미나, 김연아 엄청 감격 받았을 듯” “손미나, 김연아 나도 실제로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