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김태헌, 격투기 선수 데뷔전 새삼 화제…혈투 끝 코 ‘비뚤’ 깜짝
수정 2014-09-24 14:44:58
입력 2014-09-24 14:32: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의 격투기 선수 데뷔전이 새삼 화제다.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레볼루션2-혁명의 시작’에서 김태헌은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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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XTM ‘주먹이 운다’ 캡처 | ||
당시 김태헌의 데뷔전 상대는 일본 노장 종합격투기 선수인 아이언 호스 타나카였다. 김태헌은 수준급 방어력을 보여주었지만 아쉽게 패했다. 경기 이후 김태헌은 코뼈 부상을 당하기도.
이에 김태헌의 소속사는 “뼈에 금이 가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으며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은 트위터를 통해 김태헌의 코뼈 부상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눈길 끈 바 있다.
한편 지난 23일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 김태헌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대단하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꿈을 향한 도전이 멋지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응원할게” “주먹이 운다 김태헌 조용해서 이런 격투기 할 줄은 몰랐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상남자였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주먹이 운다 김태헌도 제국의아이들도 잘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