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아나운서, 고난도 리듬체조 동작 소화…“대박 유연해”
수정 2014-10-01 16:51:02
입력 2014-10-01 16:48:5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오정연 KBS 아나운서가 고난도 리듬체조 동작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중계 캐스터로 나선 오정연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이 직접 리듬체조 동작을 선보인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 |
||
| ▲ 오정연/사진=KBS 제공 | ||
영상 속 오정연 아나운서는 후프와 볼을 사용, 유연성이 돋보이는 동작을 전문가 못지 않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영상을 통해 “11살 때 리듬체조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동네에 학원이 없어서 대신 발레를 시작했다”며 “리듬체조 열혈 팬에서 리듬체조 캐스터로 거듭나려 한다”고 밝혔다.
앞서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도전 골든벨’에서 섹시 댄스를 선보였고 2008년 추석특집 ‘스타와 춤을’에서 퀵스텝 댄스 무대를 펼치는 등 남다른 춤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가 중계하는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한국 대표팀 결승과 개인전 예선 경기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생중계된다.
오정연 아나운서 리듬체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아나운서 리듬체조, 대박 유연해” “오정연 아나운서 리듬체조, 깜짝 놀랐다” “오정연 아나운서 리듬체조, 어쩐지 춤 잘 추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