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한나가 지난 1월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한 매체는 지난 2004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활동한 바 있는 한나가 1월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도했다.

   
▲ 사진=하늘연못엔터테인먼트

가요계 한 관계자는 “실력 좋고 밝았던 한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며 “가까웠던 지인들이나 동료 가수들도 이 같은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고 밝혔다.

한나는 경기도 분당에서 홀로 거주하던 자택에서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연락이 되지 않아 이를 걱정하던 어머니에 의해 발견됐다.

한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나 사망, 안타깝다” “한나 사망, 왜 이제 알려졌지” “한나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나 사망, 슬픈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