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더 지니어스3 생존 성공…‘아슬아슬’ 데스매치 게임전 ‘눈길’
수정 2014-10-02 09:11:08
입력 2014-10-02 09:09: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한 하버드대 출신 신아영 아나운서가 생존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에서 신아영은 현직 딜러 권주리를 꺾고 생존했다.
![]() |
||
| ▲ 아나운서 신아영/사진=맥심 | ||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4라운드 데스매치 게임에서 ‘흑과 백2’를 진행해 권주리가 먼저 승기를 잡았지만 치열한 싸움 끝에 결국 신아영이 승리한 것.
한편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하고 있으며 하버드대 역사학과 학사 출신의 엘리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살아남았네”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응원합니다” “신아영, 더 지니어스3, 파이팅”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예쁘더라”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엄친딸이네” “신아영, 더 지니어스3 몸매도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