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박유천, 한지민-강혜정과 편한 사이?…“자주 연락한다”
수정 2014-10-03 20:53:44
입력 2014-10-03 20:52: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겸 배우 박유천이 배우 한지민 강혜정과 연락을 자주 한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3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BIFF빌리지에서 진행된 영화기자협회 주최 오픈토크 ‘해무’ 에서 함께 연기했던 여배우 중 한지민 강혜정과 연락을 자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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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무 박유천/사진=뉴시스 | ||
이날 박유천은 연락하는 여배우가 있냐는 물음에 “한지민과 연락을 자주 한다. 굉장히 편한 누나 동생 사이다. 오해할 사이가 아니다. 여자로서도 배우로서도 누나로도 매력있는 배우다”고 말했다.
이어 “강혜정 누나도 연락을 자주 한다. 같은 소속사 이전부터 연락을 자주 했었다. 강혜정 누나처럼 주변 사람을 잘 챙기는 사람도 드물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유천 스크린 데뷔작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해무 박유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무 박유천, 여배우들이랑 친하네” “해무 박유천, 성격 좋아보여” “해무 박유천, 잘 생겼네” “해무 박유천, 셋이 친한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