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장우람, '제2 허각' 임도혁 꺾고 TOP10 '선착'..."동생이 봐준 것 같다"
수정 2014-10-04 01:04:45
입력 2014-10-04 01:03:29
슈퍼스타K6 장우람, '제2 허각' 임도혁 꺾고 TOP10 '선착'..."동생이 봐준 것 같다"
'슈퍼스타K6' 장우람이 '괴물보컬' 임도혁을 꺾고 TOP10에 선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임도혁과 장우람의 라이벌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임도혁과 장우람은 지난 방송에서 박효신의 '야생화'로 우위를 가리기 어려운 무대를 선보였고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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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6 장우람, 임도혁 꺾고 TOP10 선착/사진=방송화면 캡처 | ||
'슈퍼스타K6' 심사위원 이승철은 "지금 이 무대의 승자가 확실하게 나왔다"라며 "장우람의 승리다.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은 승자로 장우람을 선택했음에도 "둘 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며 임도혁의 탈락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장우람은 “도혁이가 형이라고 저를 좀 봐준 것 같다”고 말했고, 임도혁은 “노래가 끝나고 난 뒤 우람이 형이 붙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탈락한 임도혁은 이어 “너무 자만했고 너무 쉽게 생각했었다. 모든 일은 쉽게 생각하면 안될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슈퍼스타K6 장우람 임도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장우람, 임도혁 안타깝다" "슈퍼스타K6 장우람 임도혁, 우열 가리기 힘들어" "슈퍼스타K6 장우람 임도혁, 경쟁방식에 문제가 있어" "슈퍼스타K6 장우람 임도혁, 제일 잘하는 사람 둘이 붙여놓고 한 사람을 반드시 떨어뜨린다고? 이게 결선이야?" "슈퍼스타K6 장우람, 임도혁 와일드카드로 올라가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