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오늘 비공개로 백년가약…네티즌 “행복하세요”
수정 2014-10-04 13:22:38
입력 2014-10-04 13:20:5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오늘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동료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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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교진 소이현 결혼/싱글스웨딩 제공 | ||
이후 두 사람은 올해 3월 프로포즈를 통해 본격적인 결혼 준비 소식을 알렸고, 이후 양가 부모님들끼리도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인교진과 소이현의 결혼식엔 동료 배우들 및 지인, 가족들이 하객으로 참석 예정이다. 두 사람은 본 결혼식에 앞서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자 간담회를 가지며 결혼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교진 소이현, 행복하세요”, “인교진 소이현, 잘 어울리는 커플”, “인교진 소이현, 오늘 결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