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승무원 안내방송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독특한 승무원 안내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주항공 소속의 한 승무원의 안내방송이 등장한다.

   
▲ 사진=유투브 영상화면 캡처

영상 속 승무원 이정아 씨는 대구 출신의 승무원으로 통해 대구 사투리로 멘트를 하거나 승객들에게 친근한 농담을 건네는 등 독특한 방식의 안내방송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착륙시에는 “두고 내리신 물건은 승무원들이 정확히 찾아 N분의1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듣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승객들은 해당 승무원에 “즐거웠다” “재밌었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독특한 승무원 안내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특한 승무원 안내방송, 신선하네” “독특한 승무원 안내방송, 센스 넘친다” “독특한 승무원 안내방송, 예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