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왕 황승언, 파격 화보 공개…보일듯 말듯한 ‘농염’ 포즈 ‘헉!’
수정 2014-10-08 17:43:49
입력 2014-10-08 17:41: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독립영화 ‘족구왕’에 출연한 배우 황승언의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승언은 최근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청순한 모습으로 일관했던 영화 속 모습은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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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황승언/사진=잡지 에스콰이어 | ||
이번 화보에서 황승언은 몸매가 드러나는 레오파드 문양의 미니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황승언은 짦은 기장의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아 농염한 포즈를 취해 각선미를 자랑해 섹시한 분위기로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족구왕’이 CGV ‘무비꼴라주’ 10월의 상영작으로 선정되며, 극중 캠퍼스퀸으로 출연한 황승언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족구공과 드레스를 믹스매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영화에서는 청순하더니 미모와 몸매까지 완벽하네 정말” “족구왕 황승언, 때문에 보러 가야겠다” “족구왕 황승언, 신세경 닮은 듯 매력 있다” “족구왕 황승언, 나쁜 녀석들에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족구왕 캠퍼스퀸 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