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서치열전, 윤종신 “채널 고정하게 만드는 드라마” ‘극찬’…인기 ‘후끈’
수정 2014-10-20 11:06:42
입력 2014-10-20 11:05: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윤종신이 웹드라마 ‘간서치열전’ 시청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2(KBS 2TV) ‘간서치열전’ 아주 재미있네요. 배우들도 연출도. 음악도. 지나가다가 채널 고정하게 만드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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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서치열전/사진 = 네이버 tv캐스트 제공 | ||
지난 19일 방송된 KBS2 ‘간서치열전은 홍길동전 탄생비화를 그려낸 웹드라마다.
지난 13일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총 66회분이 순차적으로 오픈 됐고 20일 오전 7시 현재 누적조회수가 63만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간서치열전’은 1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웹드라마 버전에서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15분을 포함한 통합 편은 KBS 드라마 스페셜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간서치열전, 재미있었다” “간서치열전, 매체가 새로웠다” “간서치열전, 비공개편 궁금하다” “간서치열전, 윤종신 말에 적극 공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