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조제알도, 심판 '만장일치'로 7차 방어 성공…"역대급 경기"
수정 2014-10-26 17:58:23
입력 2014-10-26 17:56: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이종격투기선수 조제알도의 ‘UFC179’ 페더급 타이틀 경기에서 승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제알도가 2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지뉴 체육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179’페더급 타이틀 경기에서 도전자 채드 멘데스를 상대로 5라운드 3대 0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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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 조제알도/사진=슈퍼액션 방송 캡처 | ||
이날 경기에서 조제알도는 심판 만장일치 판정을 받으면서 UFC 챔피언에 오른 이후 7차례 방어전을 전부 승리로 장식했다.
조제알도는 지난 2012년 1월 열린 UFC 142에서 멘데스와 맞붙어 니킥 공격으로 1라운드 KO승 거둔 바 있으며 이번 경기는 2년 9개월 만에 갖는 재대결이었다.
조제알도는 이번 승리로 7차 방어에 성공하게 되었다. 그는 지난 2011년 4월 마크 호미닉을 꺾고 챔피언 자리를 차지한 뒤 케니 플로리안, 멘데스, 프랭크 에드가, 정찬성, 리카르도 라마스를 누르고 벨트를 계속 지켜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UFC 조제알도, 이제 적수가 없다” “UFC 조제알도, 알도 자리를 빛냈다” “UFC 조제알도, 맥그리거 보고있나” “UFC 조제알도, 역대급 경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