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유리가 ‘2014 한복의 날’을 맞아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유리는 지난 25일 오후 ’문화역 서울 284(구 서울역)’에서 열린 ‘2014 한복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 2014 한복의 날 패션쇼 런웨이에 등장한 탤런트 이유리/사진=뉴시스

‘한복 꽃피다; 입어야 하는 옷에서 입고 싶은 옷까지’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는 이유리의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신(新)한복 개발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64벌의 신(新)한복 패션쇼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한복패션쇼와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한복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한복장인이 되고 싶어 주변인을 짓밟고 올라가는 ‘악녀’ 연민정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14 한복의 날, 이유리 멋있네” “2014 한복의 날, 한복 홍보대사 이유리 잘 어울리네” “2014 한복의 날, 응원합니다” “2014 한복의 날, 좋은 취지의 행사다” “2014 한복의 날, 한복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