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옥강민 교수, 미국화학회 '신진 과학자' 선정
수정 2014-10-27 13:27:34
입력 2014-10-27 13:27:1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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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강민 중앙대 교수 | ||
중앙대학교는 화학과 옥강민 교수가 최근 미국화학회(ACS)에서 발간하는 ‘ACS Select Virtual Issue on Solid-State Chemistry’에서 '신진 과학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무기화학, 고체화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진행 중인 옥 교수는 고체 재료 물질의 합성, 구조 결정, 특성 규명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신진 과학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과학자는 13명이며 우리라나에서는 옥 교수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옥 교수는 “최선을 다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학생들과 연구의 결과물을 높게 평가해준 ACS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가치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